메뉴 바로가기 컨텐츠로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알림/공고

HOME > 알림·홍보 > 알림/공고
2545번 게시글
(토론회) "타지역 사례를 통해 본 5‧18 사적지 보존과 활용 방안" (12.3)
글쓴이 : 5·18기념재단    작성일 : 2020-11-26     조회 : 946

 

타지역 사례를 통해 본 5‧18 사적지 보존과 활용 방안 모색
5‧18 사적지 보존과 활용을 위한 3차 토론회 개최 


5·18기념재단은 5·18 사적지 보존과 활용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12월 3일(목) 오후 3시 5·18기념재단 오월기억저장소(5·18기념문화센터 1층)에서 개최합니다.

 

<5·18 사적지 보존과 활용을 위한 3차 토론회>는 ‘타지역 사례를 통해 본 5·18 사적지 보존과 활용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양금식(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업국장), ▲이동현(제주 4·3연구소 연구원)이 발제하고 전문가 4명이 토론에 참여한다. 사회는 박재만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대표가 맡습니다.

 

토론: ▲김순(광주전남추모연대 집행위원장), ▲김영미(동신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 ▲전고필(문화기획자), ▲조현희(광주도시여행청 대표)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언자 이외에 현장참석은 제한되며, 재단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입니다.
※ 실시간 생중계: 5·18기념재단 유튜브 https://www.youtube.com/518org

 

 

더불어 <5·18 사적지 보존과 활용을 위한 4차 전문가 토론회>가 12월 10일(목) 오후 2시 5·18기념문화센터 2층 대동홀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한편, 5·18기념재단은 5·18 사적지 보존과 활용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2차례 진행하여 5·18 사적지 보존과 운용에 대한 문제점을 분석하고 구체적인 활용방안을 제시했습니다.

 

5·18사적지 지정 22년, 기억문화의 지형변화’(2020-10-30) 내용보기 클릭 

5·18사적지와 다크투어리즘 (2020-11-19) 내용보기 클릭 

 

 


<5·18 사적지 보존과 활용을 위한 3차 전문가 토론회>

 

○ 일시: 2020. 12. 3. (목) 15:00
○ 장소: 5·18기념재단 오월기억저장소(5·18기념문화센터 1층,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52)
○ 주제: 타지역 사례를 통해 본 5‧18 사적지 보존과 활용 방안 모색
○ 발표: 양금식(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업국장)-역사교훈여행 활성화를 위한 과제

             이동현(제주4‧3연구소 연구원)-4‧3유적 현황과 활용 그리고 문제점
○ 토론: 김순(광주전남추모연대 집행위원장), 김영미(동신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 전고필(문화기획자), 조현희(광주도시여행청 대표)
○ 사회: 박재만(광주시민단체협의회 대표)
○  주최: 광주광역시, 5·18민주유공자유족회,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5·18구속부상자회, 5·18기념재단
○ 주관: 5·18기념재단
※ 문의: 연구소 062-360-0543

 

 


‘5·18사적지 지정 22년, 기억문화의 지형변화’
 - 5·18 사적지 보존과 활용을 위한 1차 전문가 토론회(2020-10-30)

   https://youtu.be/vjN9aTvmTJs?t=339

 

5·18 사적지 보존과 활용을 위한 1차 토론회에서 정호기 박사(전남대학교 NGO 협동과정)가 “표지석 관리와 사적지 보존은 차원이 다른 문제이다”며 “표지석 관리 수준의 현행 사적지 관리의 부실을 지적하며 사적지의 적극적 활용에 맞춘 보존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사적지의 의미와 가치를 보다 충실히 입증할 수 있는 조사와 연구가 필요하다”고 언급하였다. 이에 김용철 오월지기는 야간 경관을 위한 작업과 젊은이들이 널리 이용할 수 있는 QR코드를 활용한 사적지 활용방안을 제시하였다. 또한 광주문화재단 사업단장 박강배는 “각 사적지에 얽힌 이야기를 발굴하거나 문화관광 사업 단체가 사적지를 매개로 하는 문화향유 프로그램 등의 콘텐츠 구성의 필요성”을 언급하였다.

 

 

 


5·18 사적지와 다크투어리즘(Dark Tourism)
 - 5·18 사적지 보존과 활용을 위한 2차 토론회(2020-11-19)

    https://youtu.be/nQSkadT5rPk


5·18 사적지 보존과 활용을 위한 2차 토론회는 김영미 교수(동신대학교 관광경영학과)의 ‘5·18 사적지와 다크투어리즘’이라는 주제로 11월 19일(목)에 진행되었다. “올곧은 역사관을 함양시키기 위해 다크투어리즘이 필요하지만 역사에 대한 왜곡과 흥미 위주로 무작정 역사적 장소에 찾아오게 하는 것은 다크투어리즘의 잘못된 이해로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광주는 대표적인 민주화운동이 일어난 곳이므로 다크투어리즘 장소로 적합하다”고 언급하며, 5·18사적지 다크투어리즘 활성화 방안으로 대중화, 차별화, 지속가능 발전 방안 등 세 가지를 제시하였다. 이에 주식회사 유콘 김상철 이사는 “오월길 인프라 확충과 VR을 이용한 오월길 콘텐츠 개발”을 언급하였으며,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 안평환 대표는 “컨트롤타워의 조직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광주도시여행청 조현희 대표는 “5·18택시운전사 양성 및 5·18택시투어 운영의 검토 필요성”을 언급하였다.

  

 

 


5·18 사적지 보존과 활용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 내용은 재단 공식 유튜브에서 확인 가능하다. https://www.youtube.com/518org

 

  

첨부파일 첨부파일 없음


2545번 게시글의 이전글, 다음글
이전글 (전시) ‘잊혀진 필름 속의 사람들’ 사진전(2020.11.25.~2021.2.24. 5·18기념문...
다음글 (전시) ‘오월기억저장소’ 개관전시 <오월은..>
  • 페이스북공유
  • 트위터공유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인스타그램
  • 인쇄
Top이동
6196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52 5·18기념문화센터 1층 5·18기념재단(쌍촌동 1268번지) 전화번호 062-360-0518 팩스번호 062-360-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