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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오월기억저장소’ 개관전시 <오월은..>
글쓴이 : 5·18기념재단    작성일 : 2020-11-26     조회 : 1179
 

 

 

‘오월기억저장소’ 개관전시 <오월은..>

 

5·18기념재단은 5·18과 기념재단의 역사를 개괄하는 아카이브 전시 <오월은...>을 준비했습니다.

전시 <오월은...>은 5·18기념재단 사무처 옆 시민사랑방을 전시 공간으로 리모델링한 ‘오월기억저장소’에서 진행되는 개관전시입니다.

 

재단이 기념사업 중 수집하고 생산하고 자료 일부를 전시합니다.

1994년 재단 창립 이후 5·18정신의 계승과 확산을 위해 행한 교육·문화·연대·학술연구 등의 기념사업 현황과 5·18진실규명운동, 재단이 수집하고 기증받은 자료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시는 총 8개의 섹션으로 구성했습니다.

 - 오월은 / 역사 / 진실 / 기억 / 기록 / 노래 / 내 인생의 오일팔 / 연대

 


■ 개요


- 전시명: 5·18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 전시 <오월은...>
- 관람시간: 월-금 09:30~17:30 (토, 일, 공휴일 휴관)
- 전시장소: 오월기억저장소(5·18기념재단 사무처 옆 옛 시민사랑방, 5·18기념문화센터 1층,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52
- 주관: 5·18기념재단
- 후원: 5·18민주화운동기록관, 광주MBC, 경향신문,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한겨레신문
- 문의: 5·18기념재단 연구소 062-360-0543

 

 

전시 세부사항

 




 

 

1. 오월은.. 

 

오월은 1994년 설립된 5·18기념재단이 5·18민주유공자유족회,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5·18구속부상자회와 수많은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의 역사입니다. 이곳에서는 5·18기념재단을 비롯한 3단체의 사진과 자료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보이는 삼각기둥은 1980년과 2020년의 도청이 서로를 기대고 있습니다. 들어갈 때는 1980년의 사진을 볼 수 있고 나가실 때는 2020년 현재의 사진을 만나게 됩니다. 우리는 1980년 5월을 어떻게 기억하고 기념하며 계승할 것인가에서부터 출발하였습니다.

 

 



 

2. 역사

 

1980년 이후 5·18의 역사는 한국민주화운동의 역사입니다. 오월의 역사, 5·18기념재단의 활동을 사진을 통해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3. 진실

 

1980년 광주시민들은 계엄군의 폭력을 밝혀내기 위해 저항했습니다. 폭력을 부인하고, 왜곡하는 세력들에 대항해 광주시민들과 전 국민이 5·18의 진실을 위해 싸워왔습니다. 1980년 당시를 찍은 위정철 선생의 기증사진, 5·18기념재단이 행했던 구술사업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전시장 한 켠에 재현한 전일빌딩의 탄흔 흔적은 5·18당시를 떠올리게 합니다. 오월은 진실이어야 합니다.

 

 

 


  

4. 기억

 

2011년 5·18민주화운동기록물은 인류가 보존하고 함께 기억해야 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여기 인류의 기억으로 남겨질 <5·18, 열흘간의 항쟁> 당시 광주시민들의 증언이 있습니다.

 

 

 

 




  

5. 기록


1980년 5월 당시 위르겐 힌츠페터가 촬영한 사진에서부터 5·18 당시를 연대기 순으로 기록한 원고에 오월 당시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재단에서 행한 기념사업들과 관련된 물품, 기증받은 실물 자료들과 더불어 한겨레신문에서 제공받은 80년 이후 5·18 진상규명 과정이 담긴 기사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6. 노래

 

‘님을 위한 행진곡’을 비롯해 오월과 관련된 음악을 직접 들어볼 수 있습니다.

 

 

 

 

  

7. 내 인생의 오일팔

 

광주 MBC에서 제공받은 <내 인생의 오일팔> 다큐멘터리 영상으로 5·18로 인해 삶이 바뀐 사람들의 이야기를 조명하는 기획물을 키오스크를 통해 관람할 수 있습니다.

 

 

 

 


  

8. 연대

 

한 나라의 대통령에서, 양동시장의 아주머니까지 우리는 오월과 함께 살아왔습니다. 독일, 미국, 일본의 동포들도 광주와 함께 5·18의 진실을 위해, 한국의 민주화를 위해 싸웠습니다. 당시를 기억하는 원본 자료와 사진들을 통해 외국에서는 어떻게 연대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5·18기념재단이 생산한 자료들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월과 관련된 문구들을 곳곳에 설치하여 현재에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진상규명, 5·18왜곡 및 처벌 등 5·18민주화운동이 이뤄가야 할 과제들을 떠올려봅니다. 

 

 

 

 

오월안부프로젝트(@maygreetings) + 5·18기념재단(오월기억저장소, 2020~ )

 

 

“광주는 소통하고 싶어 하고 언제나 먼저 손을 내밀고 싶어 하는 도시”

오월, 광주에서 보내는 안부’라는 주제로 엽서를 보내는오월 안부 프로젝트’ (2017~ )

 

오월안부엽서를 5·18기념재단 오월기억저장소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40년 전 5월 광주와 지금을 연결하는 엽서를 ‘오월 우체통’에 넣으면 무료로 국내-해외 발송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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