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교재는 중등용과 초등용 자료로 나뉘어 있습니다. 초등용인 ‘내 이름은 김동재입니다’는 1980년 당시 주인공인 동재의 가족사를 통해 광주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습니다. 초등용 영상자료는 초등학생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애니메이션 형태로 제작, 어린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본 오월이야기입니다. 중등용인 ‘선생님과 함께하는 오월이야기’는 고등학교 역사 선생님과 여학생이 5·18사적지 현장을 돌아보며 그 과정에서 선생님이 들려주는 오월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