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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 지도프로그램 재능기부식 개최
GIS 지도프로그램 재능기부식 개최▲재능기부식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재단 이사장으로부터 받은 감사패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우리 재단은 2013년 5월 20일(월) 11:30, 재단 이사장실에서 GIS 지도프로그램 재능기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GIS유나이티드 송규봉 대표, 박용재 연구원 / 광주CBS 손호상 본부장, 김삼헌 보도제작국장, 조기선 기자 / 광산구청 최용선 정책팀장 그리고 우리 재단 오재일 이사장, 송선태 상임이사, 송소연 총무기획팀장, 홈페이지 담당자 이상 1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5.18당시 사망자의 위치를 GIS 지도프로그램을 활용, 무료로 재능기부 차원에서 구현해준 GIS유나이티드 송규봉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참석한 관계자들과 오찬을 함께 했다. 한편 5·18민주화운동 33주년을 맞아 5·18기념재단과 광주CBS, 광산구청이 공동 추진한 특별기획 'GIS로 그리는 5·18사망자 지도'는 1980년 5.18당시 사망자 165명의 GIS(지리정보시스템) 지도를 통해 5.18당시 사망자들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사망했는지를 시각적으로 보여주게 된다. 또한 이번 특별기획은 사망 장소별, 시간별, 원인별, 주소별 5.18사망자 지도 등 6부작으로 마련되며 5월 행사기간중 CBS 방송 리포트와 노컷뉴스를 통해 보도된다. 또 전국 최초로 5.18 사망자의 사망 일시와 장소, 사망원인 등에 대한 객관적이고 종합적인 DB(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참조 http://cyber.518.org/ease/menu.es?mid=a70400000000)▲GIS 지도프로그램을 통해 당시 사망자를 볼수있도록 구현된다.
2013-05-21
계간지 주먹밥 40호 발행
‘우리들의 오월’을 꿈꾸다! 여름호 나와 여름호(통권40)가 나왔다. 이번 은 내적 질문으로부터 시작했다. ‘80년 오월이 특별한 누군가나 당사자들만의 문제로 국한될 수 있는 것일까?’ 사실 80년 오월, 광주정신을 떠받쳤던 힘은 전혀 특별할 게 없는 보통사람들에게서 나왔다. 이번 호의 주제를 ‘우리들의 오월’로 잡은 이유다. 먼저 ‘무명’에 대해 담았다. 2002년까지 망월동 구묘역엔 11기의 무덤이 있었다. 무덤 안에 뼈는 남았으나 누군지 알 수 없는 그들의 무덤엔 ‘무명열사의 묘’라는 이름이 붙었다. 저 서늘한 노래처럼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그들이 떠난 자리에 봄이면 꽃이 피었고, 겨울이면 폭설이 내려 무덤이 하얗게 지워졌다. 행방불명으로 기억되는 무수한 ‘무명열사’들의 오늘을 담았다. 다음은 80년 오월 택시기사였던 이행기 씨다. 그는 분명 투사가 아니었고, 그냥 보통의 시민이었다. 평범한 택시기사였던 그는 왜 항쟁의 복판으로 걸어들어 갔을까? “정말 다른 거 없어. 공수부대가 노인이고 학생이고 막 때리는데, 눈 뜨고 볼 수가 없는 거야. 피가 거꾸로 도는데 뭔가 해야만 했어. 나만 살자고 가만히 앉아서 광주가 전부 죽게 내버려 둘 수는 없잖아.” 기획의 마지막은 주먹밥을 만들어 시민군에게 제공했던 대인시장 상인들을 담았다. 80년 오월, 대인시장 상인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주먹밥을 만들기 위해 두 소매를 걷어 올렸다. 이전까지 상인들이 그렇게 자발적으로 합심해서 하나가 됐던 적은 없었다. 대인시장 상인 하문순 씨는 말한다. “그때는 아무런 정신도 없었어. 우리가 이렇게라도 안하믄 학생들, 시민들 다 죽겄다는 생각뿐이었제. 글고 니 자식, 내 자식 구분 두지 않고 모두가 내 자식이라 여긴께 아낄 것이 없더랑께. 그때는 누가 살아남는다는 보장을 못했어. 모두가 죽을 줄 알고 하니까 똘똘 뭉칠 수 있었제.” 어쩌면 나와 너를 구분하지 않고, 모두가 하나가 됐던 그 순간에 ‘대동’은 완성됐다. 5·18 역사지우기의 최정점인 국가보훈처의 ‘임을 위한 행진곡’ 퇴출 움직임에 대해 짚어봤고, ‘공간+증언’에서는 성당에 확성기 걸어놓고 5·18을 알린 천주교 신부들에 대해 담았다. ‘주먹밥이 만난 사람’은 2013광주인권상을 수상한 아르헨티나 인권단체 ‘H.I.J.O.S.’를 만났다. 5·18민중항쟁서울기념사업회의 ‘5·18서울로’ 추진사업과 함께 서울 수성초 배성호 교사의 5월 수업도 담았다. 특히 이번 호부터 두 개의 연재를 새로 시작했다. 하나는 ‘유네스코 시계기록유산’에 등재된 ‘5·18 기록물 지면 전시’다. 다른 하나는 ‘5·18 왜곡 톺아보기’로 이창용 간첩 조작 사건을 다뤘다. 주먹밥 바로가기 http://www.518.org/ease/board.es?mid=a10401010000&bid=0021
2013-05-21
2013 5·18문학상(제9회) 시상식
2013 5·18문학상(제9회) 시상식 개최 2013 5·18문학상(제9회) 시상식이 18일(토) 14:00시 아시아문화마루(구도청)에서 열렸다. 한국작가회의 · 계간 문학들 · 5·18기념재단이 공동주관한 5·18문학상은 올해 시부문에는 김태인 , 소설부문은1 박탐유 , 동화부문은 장광균 를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 2013 5·18문학상시상식. 왼쪽부터 5·18기념재단 김준태 전이사장, 소설가 이명한, 5·18문학상수상자(동화) 장관균, 5·18문학상수상자(소설) 박탐유, 5·18문학상수상자(시) 김태인, 5·18기념재단 오재일이사장, 광주·전남작가회의 조진태 회장. 2013 5·18문학상수상자(시부문) 김태인. 2013 5·18문학상수상자(소설부문) 박탐유.2013 5·18문학상수상자(동화부문) 장광균.
2013-05-20
5월문학총서 완간기념 토론회 개최
5월문학총서 완간기념 토론회 개최 2013년 5월 18일 '5월문학총서 완간기념 토론회'가 구도청 앞 아시아문화마루에서 진행됐다.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2012년부터 발간되어 온 5월문학총서(시·소설· 희곡· 평론, 전 4권)의 완간을 기념하여 5월 문학의 성과를 정리하고 앞으로의 5월 문학의 가능성과 전망을 검토하고자 기획되었다. 토론회는 총 2차로 진행되었으며 1차 토론은 '아시아문화도시 광주에서 문학관의 의미와 성격'이라는 주제로 정경운(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 교수)가 발제를 하고 김창호(승천보 문화관 관장)이 토론을 맡았다. 현재 광주시에서 추진 중인 빛고을문학관의 건립에 관한 문제를 살펴보고 향후 문학관 활용의 가능성을 진단했다. 2차 '5월문학총서로 본 5월 문학의 의미와 콘텐츠로서의 전망' 토론은 강형철(숭의여개 교수, 5월문학총서 책임편집위원)이 발제를 하고, 김형수(소설가, 5월문학총서 책임편집위원)가 토론을 맡아 진행되었으며 5월문학의 현재적 의미를 돌아보고 '기억의 문학을 넘어 문화로 계승되는 문학'으로 5월 문학에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을 검토했다. 이번 5월문학총서 완간기념 토론회는 광주전남작가회의에서 주관한 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재단의 도 함께 진행되었다. 오재일(5·18기념재단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의 개최를 축하하고 '5·18민주화운동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일은 앞으로 문학을 비롯한 문화·예술을 통해 가능' 할 것이라 진단하며, '5월문학총서가 올해 총 4권으로 완간되었지만 향후 국내를 비롯 해외의 문학까지 계속적으로 5월문학을 발굴하여 출간할 계획'이라 밝혔다. 한편, 토론회 이후에는 5월문학총서 발간에 참여한 저자들의 사인회가 이어졌다.
2013-05-18
5·18민주화운동 33주년 기념 학술토론회 개최
5·18민주화운동 33주년 기념 학술토론회 개최 5·18기념재단은 5·18민주화운동 33주년을 기념하여 “역사 왜곡 시도와 대응 방안 모색”을 주제로 학술토론회를 개최했다. 5월 15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전남대학교 인문대학 이을호 기념강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최근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는 5·18의 왜곡 등 역사 왜곡 시도의 기원과 구조를 분석하고 해외 역사 왜곡의 주요 사례를 둘러싼 문제를 살펴봄으로써 역사 왜곡에 대한 적절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전남대 5·18연구소의 오승용 연구교수가 ‘5·18민주화운동 왜곡의 기원’을, 김보경 민교협 사무국장이 ‘5·18민주화운동 진실의 부인구조 분석’을,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이재승 교수가 ‘홀로코스트 부인 - 표현의 자유에서 전쟁범죄까지’를, 역사정의실천연대 대표인 한상권 덕성여대 교수가 ‘뉴라이트의 역사반란 -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목포대 사학과 이기훈 교수, 전남대 사학과 유경남 박사과정생,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김재윤 교수, 목포대 정치학과 박찬표 교수가 각각 지정토론을 해주었다. 5·18기념재단은 토론회의 부대행사로 당일 행사장 건물 복도에서 5·18왜곡 사이트의 대표적 왜곡 사례들을 전시하기도 했다.
2013-05-17
518RedFesta 행사일정 (5.25~26, 금남로)
문의 및 안내 ○ 518 REDFESTA 관련 웹사이트 운영 - 518 REDFESTA 홍보사이트(http://518redfesta.net) 운영 - 518 REDFESTA 페이스북(http://facebook.com/redfesta) 운영 ○ 레드페스타 기획팀 - 062 360 0533 (5·18기념재단 교육문화팀) - 010 3435 3282 박시훈 ( 이슈난장, 퍼레이드, 희망나래 등) - 010 5616 1318 정민기 ( 오월현장속으로, 공연, 동아리콘서트, 해방 금남로 난장 등 )
2013-05-16
5·18 웹교육자료 개발
5·18 웹교육자료 개발 - 전국 어디에서나 인터넷을 통해 5·18수업 가능 그동안 인쇄매체(도서․활동지 등)로 제작되었던 5·18민주화운동 교육 자료가 이제는 웹으로 개발되어 전국 어디에서나 인터넷을 통해 쉽게 5·18수업이 가능하게 되었다. 5월 15일 5·18기념재단과 광주광역시교육청은 5·18 웹 교육자료 “5·18 그리고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새롭게 선보였다. 전국의 모든 학교에서 5·18교육을 손쉽게 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서 개발된 웹 교육자료는 인터넷을 통해 5·18교육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수업준비에 대한 교사의 부담을 줄여 5·18교육의 전국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5·18, 그리고 우리가 꿈꾸는 세상”(웹용)은 다음과 같이 3차시로 구성되어 있다. 1차시 : 5·18이 뭘까?(발생, 전개과정, 그 후, 의의) 2차시 : 5·18 진실은 무엇일까?(여러 의견 살펴보기, 내 의견 정하기, 진실 알리기) 3차시 : 우리가 꿈꾸는 세상(당시 시민들과 참여 외국인의 말, 우리가 꿈꾸는 세상 말하기) 이제까지의 5·18자료는 교과서와 활동지 중심이었던데 반해 이번에 개발된 웹 교육자료는 인터넷을 통해 교실에서 수업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학교에서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차시에는 5·18왜곡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 왜곡 댓글에 대한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고 자신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함께 개발된 중등학생용 수업활동지는 총 3차시(10쪽 자료)로 구성되었으며,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 지불한 것과 민주주의를 위해 지불해야 할 것을 비교하면서 5·18 진상규명을 위한 하나하나의 노력을 살펴보고, 인간의 존엄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사회참여 활동계획을 스스로 찾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교사용 수업지도자료도 함께 개발하여 수업에 참고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5·18, 그리고 우리가 꿈꾸는 세상”(웹용)은 5·18기념재단(www.518.org)과 광주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http://human.gen.go.kr)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중등학생용 수업활동지는 5·18기념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바로가기 : http://pms.jawoomedia.co.kr/?n=105939405
2013-05-16
5·18전국교사연수 개최
5·18전국교사연수 개최 - 7개 분과, 전국의 교사 120명 참여해 5·18전국교사연수에 참가한 전국의 교사들 5·18기념재단은 전국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한 5․18전국교사연수를 구도청 및 금남로에서 개최했다.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15시간)동안 란 주제로 펼쳐진 이번 연수는 특수분야 직무연수(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로 진행되었으며 총 7개 분과가 개설되어 각 총 120명(분과별 10명~20명)규모로 개최되었다. 이번 연수에서는 민중미술화가로 잘 알려진 홍성담이 ‘5월과 예술’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초등학생과 함께 하는 5·18수업’, ‘중․고등학생과 함께하는 5·18수업’, ‘영화로 5·18수업하기’, ‘만화로 5·18수업하기’, ‘연극으로 5·18수업하기’, ‘5·18수업으로 철학하기’, ‘5·18과 교육협동조합’ 이란 주제를 가진 7개 분과에서 각각 5·18수업을 위한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오월길 탐방프로그램을 통해 구도청 및 금남로 일대의 5·18민주화운동 사적지와 망월묘지, 국립 5·18민주묘지를 순례하고 민들레소극장에서 극단 토박이의 5월 연극을 관람하는 시간도 가졌다. 5·18민주화운동을 기억하고 교육하는 데 있어 소중한 지침이 될 이번 5·18전국교사연수는 전국 초등, 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120명을 선착순 모집해 진행되었다. 한편 5·18기념재단이 시행하는 전국교사연수는 2001년부터 시행됐으며, 작년에는 , 란 주제로 연수가 진행된 바 있다.
2013-05-14
'님을 위한 행진곡' 5·18기념곡 지정 촉구대회 개최
'님을 위한 행진곡' 5·18기념곡 지정 촉구대회 개최 ▲5·18기념재단 오재일 이사장(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 위원장 겸임) 이 '님을 위한 행진곡'을5·18민주화운동 공식 기념곡으로 지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있다.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는 2013년 5월 8일(수) 10시 국립5·18민주묘지 민주의문 앞에서 '님을 위한 행진곡' 5·18기념곡 지정 촉구대회를 열고 '님을 위한 행진곡'을 5·18공식 기념곡으로 지정하기 위한 지정 촉구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5·18기념재단, 5·18민주유공자유족회,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5·18구속부상자회, 광주진보연대,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 많은 5·18민중항쟁 33주년 기념행사 위원회 소속단체가 참여했으며, 식순은 참가자 소개, 민중의례,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촉구 발언, 기자회견문 낭독 순으로 진행되었다. 다음은 기자회견문 전문. ‘님을 위한 행진곡’ 5․18기념곡 지정을 촉구한다!! 광주 시민들과 많은 국민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국가보훈처는 5・18 기념식 식순에서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순서를 배제하는 것도 모자라 ‘님을 위한 행진곡’ 자체를 퇴출하려 하고 있다. ‘님을 위한 행진곡’은 5・18 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 민주화 운동의 역사 자체이며 이미 광주 시민들과 많은 국민들의 마음속에 5․18 공식 기념노래로 자리 잡은 지 오래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대통합’을 외치고 있는 박근혜 정부 들어서 올해 또 다시 국가보훈처가 5・18 기념곡을 새로 제정하기 위한 예산을 편성하는 등 ‘님을 위한 행진곡’ 퇴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님을 위한 행진곡’ 퇴출 시도는 한국 민주화 운동의 역사를 정면에서 부정하는 것으로 절대 용납되지 않을 것임을 제천명하며 국가보훈처의 무모한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 광주 시민들과 5월 단체, 시민사회는 ‘님을 위한 행진곡’ 퇴출 시도를 규탄하며 ‘님을 위한 행진곡의 5・18 기념곡 지정을 위한 범국민청원운동’을 펼쳐 나가는 등 강력 대응해 나아갈 것이다. 2013년 5월 8일 5․18민중항쟁 33주년 기념행사위원회
2013-05-08
5·18기념재단 주관 5월 행사 일정
※ 아래 행사명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교류연대 행사 [5.15 ~ 18] 2013 세계인권도시포럼 '지속가능한 인권도시'(김대중컨벤션센터/ 교류연대팀062-360-0522) [5.15 ~ 19] 2013 광주아시아포럼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시민사회의 참여' (김대중컨벤션센터/ 교류연대팀 062-360-0522) [5.18, 16:00] 2013 광주인권상 시상식(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 교류연대팀 062-360-0524) [5.18, 19:00] 2013 광주인권상 축하음악회 '김종률의 님을 위한 행진곡'(5·18기념문화센터 민주홀/ 교류연대팀 062-360-0524) ■ 교육문화 행사 [5.11 ~ 12] 5·18전국 교사연수 교육공동체 벗(공동주최) (조선대학교 공과대학 / 교육문화팀 062-360-0535) [5.18, 14:00] 5·18문학상 시상식 오월문학총서완간기념 토론회(아시아문화마루 / 교육문화팀 062-360-0534) [5.25 ~ 26] 제10회 청소년문화제 '레드페스타' (금남로 일대 / 교육문화팀 062-360-0533) ■ 학술아카이브 행사 [5.1 ~ 6.30] 5·18기록물 온라인 전시 '그해 오월, 피지 못한 꽃(기록관 archives.518.org / 진실조사실 062-360-0542) [5.15, 15:00] 33주년기념 학술토론회 '역사왜곡 시도와 대응방안 모색'(전남대학교 인문대 이을호기념관/진실조사실 062-360-0544) ■ 5·18기념재단 공동주관 및 후원행사 [5.1 ~ 7.21] 광주시립미술관 공동주최 '오월_1980년대 광주민중미술' (광주시립미술관 1·2전시실/시립미술관 062-613-7141) [5.2 ~ 4] 한국임상심리학회 주최 '임상심리학, 인권을 말하다'(김대중컨벤션센터/ 한국임상심리학회 02-555-8319) [5.11 08:00] 전남매일 주관 '제13회 5·18마라톤대회'(광주시민공원 경기장 / 5·18마라톤행사위 062-720-1012) [5.13 ~ 30]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주최 '광주인권상 수상자 사진전'(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 미디어센터 062-650-0323) [5.17, 15:00] 가극단 미래 주최 대학생 뮤지컬 '오월의 약속'(5·18기념문화센터 민주홀 / 가극단 미래 010-8590-2709) [5.20, 15:00] 한국기자협회 주최 5·18 33주년 기자의 날 기념 토론회 '한국언론 어디로 가고있나'(광주YMCA 무진관 / 광주전남기자협회 062-236-3316) [5.22, 19:00] 시교육청 주최 '소설가 공선옥 특강'(5·18기념문화센터 민주홀/ 시교육청 062-712-6823) ※ 제33주년 5·18민중항쟁 기념행사 전체 일정은 행사위원회 홈페이지(http://518gj.org/)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3-04-26
2013 광주인권상, 광주인권상 특별상 수상자 발표
2013 광주인권상, 광주인권상 특별상 수상자 발표 2013 광주인권상 심사위원회는 2013년 4월 25일(목) 오전 11시에 5·18기념재단에서 광주인권상 및 광주인권상 특별상 수상자를 발표하였다. 올해 광주인권상 수상자로 아르헨티나의 인권단체인 ‘H.I.J.O.S.(망각과 침묵에 대항하여 정체성과 정의를 위해 싸우는 아들 딸들, Hijos e Hijas por la Identidad y la Justicia contra el Olvido y el Silencio)’를 선정하였으며 광주인권상 특별상 수상자로 인도네시아의 주간지 ‘템포(Tempo)’가 선정되었다. 2013 광주인권상 시상식은 5월 18일(토) 오후 4시에 5ㆍ18기념문화관 대동홀에서 진행되며, 수상자를 축하하는 축하음악회는 시상식 이후 오후 7시에 5ㆍ18기념문화관 민주홀에서 개최된다. 윤장현 심사위원장과 심사위원들이 수상자 결정문을 낭독하고 있다. 왼쪽부터 오재일 심사위원(5·18기념재단 이사장), 윤장현 심사위원장(아시아인권위원회 이사), 서영진(광주매일신문사장), 박영관 심사위원(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상임이사) 2013 광주인권상 수상자 결정문 2013년 광주인권상 심사위원회는 올해 수상자로 아르헨티나의 인권단체인 H.I.J.O.S.(망각과 침묵에 대항하여 정체성과 정의를 위해 싸우는 아들․딸들, Hijos e Hijas por la Identidad y la Justicia contra el Olvido y el Silencio)로 선정했습니다. 우리 심사위원회는 수상자를 발표하면서 먼저 남미를 비롯하여 전 세계 과거 군사독재 정권의 폭압에 의한 희생자와 그 가족께 깊은 애도와 뜨거운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수상자로 결정된 H.I.J.O.S.는 지난 1995년 군부독재시절(1976~1983) 실종․처형․투옥되거나 억압을 피해 망명의 길을 택할 수 밖에 없었던 사람들의 아들․딸들과 이에 적극적으로 동의하는 아르헨티나 젊은이들이 함께 창립하여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H.I.J.O.S.는 창립이래 아르헨티나의 오랜 인권유린 실태를 조사하고 진정한 대의 민주주의 건설을 기치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H.I.J.O.S.는 자신들의 노력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투철한 믿음으로 기념사업, 진실규명, 정체성 재건, 정의 실현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심사위원회는 무엇보다도 과거 국가주도 테러행위에 책임이 있는 군부․경찰․민간인 등 대량학살범과 공범에 대한 재판회부에 앞장서고 정의의 심판과 처벌을 주도하여 진정한 아르헨티나의 민주주의와 인권 증진을 실현하고자 하는 이들의 노력에 주목했습니다. 심사위원회는 유엔인권소위원회가 중대인권침해사건의 해결 방법으로 제시한 5대원칙이자 광주해결 5대원칙이기도 한 진상규명․책임자 사법처리․적절한 배상․명예회복․기념사업이라는 역사정의 실현과업이 아르헨티나에서도 실현되고 있음에 경의와 격려를 보내고자 합니다. 아울러 우리는 군사독재의 잔재와 과거사 청산에 있어 진실규명과 진정한 사과 없이 용서와 화해가 불가능함을 지구 정반대쪽인 아르헨티나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오월광장어머니회, 정치적 실종․구금 희생자 유가족회, 오월광장 조부모회에 의해 시작된 인권운동의 전통과 정신을 이어 받은 H.I.J.O.S.가 지금까지 진행해온 정의의 심판과 처벌은 물론 독재정권 희생자 유자녀의 정체성 회복, 집단 매장지의 발굴 및 신원확인, 불법 소년원과 강제수용소 복원, 연대의 재건, 억압기구해체 등의 과업에 있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이러한 노력들이 전 세계 특히 과거 군사독재체제나 권위적인 억압 체제를 경험한 모든 국가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한편 2013 광주인권상 심사위원회는 2013 광주인권상 특별상 수상자로 인도네시아의 주간지 템포(Tempo)를 선정하였습니다.‘템포’는 부당한 권력과 부패를 고발하는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언론이며, 한때 독재정권의 탄압으로 발행이 금지당하는 어려움도 겪었습니다. 언론자유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템포가 인도네시아의 어두운 곳을 밝혀 보다 나은 세상의 등불이 되길 기원합니다. 2013년 4월 25일 2013 광주인권상 심사위원회 위원장 : 윤장현(AHRC아시아인권위원회 이사) 위 원 : 권인숙(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 위 원 : 박영관(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상임이사) 위 원 : 서영진(광주매일신문사장) 위 원 : 손심길(국가인권위원회 사무총장) 위 원 : 오재일(5․18기념재단 이사장) 위 원 : 인재근(국회의원) ※ 가나다 순
2013-04-25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 및 시민사랑방 개소식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 및 시민사랑방 개소식▲개소식 축사를 하고있는 오재일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 상임위원장제 33주년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 사무처 및 시민사랑방이 22일 낮 개소식을 열었다.이날 5·18기념문화센터내 5·18기념재단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오재일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 상임위원장(5·18기념재단 이사장 겸임), 5·18관련단체 임원, 행사위원회 위원장단, 지역원로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오재일 위원장은 "5·18기념행사는 시민·광주시가 함께 치루어 한다"고 밝힌데 이어 "5·18 시민사랑방이 광주시민 모두의 만남의 장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개소식을 마친뒤 위원장 및 참석자들과 5·18시민사랑방 및 제33주년 5·18기념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2013-04-22
팝업존
"518RedFesta 행사일정
5·18웹 교육자료 개발 안내
2013 세계인권도시 포럼 일정
2013 광주인권상 축하 음악회 안내
청소년사회참여활동지원공모 심사 결과..
2013년 5·18민주화운동 구술기록 수집..
2013 5ㆍ18언론상 후보 추천공고
5.18 민중항쟁 33주년 기념 공모사업 ..
[보도자료 2013-28]제10회 518Redfest..
[보도자료2013-27]“5·18 역사 왜곡,..
[보도자료 2013-26호] 5월문학총서 완..
[보도자료 2013-25호] 전국 어디에서나..
일본작가 <미시마 유끼오> 이야..
평생 잊지못할 일
우리에게 5ㆍ18은 지금 무엇인가
'5.18과 미국' 다시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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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수업용 리..
초등과 중등 수준에 맞춰 5·18민중항쟁의 발생배경, 전개과정, 5·18 이후 등으로..
주먹밥
5ㆍ18기념재단의 새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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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이라는 민주주의
나무를 함께 가꾸어 갑니다